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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맛집일기

[한남] 다운타우너! 수제버거 맛집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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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남동의 수제버거 맛집인

다운타우너를 소개하려한다.

 

 

 

 

다운타우너 한남점

주소: 한남동 683-63

운영시간: 매일 11:30 - 21:30Last order 20:30

연락처: 070-8820-3696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대기 줄이 길었다.

한 2시쯤 도착했는데.. 40분쯤 기다린것 같다. ㅠㅡㅠ

 

놀이동산처럼 안전바를 설치하여

끊어서 입장을 한다. ㅋㅋㅋㅋㅋ

 

 

 

드디어 내 차례..

맨 앞에오니까 앞에서 어떤 사람이 쓰고있던

파란 우산의 정체를 알았다.

바로 해를 피하라고 가게에서 비치해 놓은 우산이었다.

 

이런 센스쟁이~ :)

 

 

 

 

 

다운타우너 메뉴판!

맨 앞줄에 서면 메뉴판을 준다.

기다리면서 메뉴를 고를 수 있다.

 

 

 

 

미국여행을 하며

수제버거 원조인

인앤아웃버거, 쉑쉑, 파이브가이즈 버거를

모두 섭렵한 쌔램으로서

인정하는 맛집인 다운타우너 버거!!

믿고 한번 드셔보시길 ㅎㅎㅎ

 

 

 

 

내부는 생각보다 넓지 않다.

바글바글. 역시 패스트푸드점이라는 생각.

 

 

^^빨리먹고 나가야지.

 

 

 

 

카운터에는 다운타우너라고 쓴

캘리그라피 사인이 크게 걸려있다.

 

 

 

 

자리가 많지 않아 자유롭게 앉을 수는 없고,

직원의 인도에 따라 인원에 맞는 자리에 앉아야한다.

 

 

 

 

오늘의 메뉴는

3.베이컨 치즈 버거 7.8

5.아보카도 버거 9.3

치즈 프라이즈 5.3

스프라이트 2.5

 총 24,900원!

 

 

 

 

먼저 아보카도 버거.

내가 방문했을때는

뉴발란스 깃발이 꽂혀 있었다.

뉴발란스와 콜라보해서 뭔가를 하는듯 했다.

(지금도 하는지는 모르겠음.)

 

 

 

 

안에는 수제 패티와 베이컨 .

치즈와 아보카도와 토마토가 듬뿍 들어있다.

 

 

 

 

다음으로는 베이컨 버거!

아보카도 버거와 똑같아 보이는데

아보카도를 뺀 모습이다.

 

가격차이를 보니 아보카도비용이 1500원이 

추가된 듯 싶다.

 

 

 

구운 양파까지 들었다.

오랜만에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어진다....후

 

 

 

패티의 육즙이 사진을 통해서도 전해지는듯..

엄청 촉촉하고 맛이있다.

 

 

 

피클은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다운타우너. 강추합니다 ~

버거 좋아하시는분은 꼭 한번 들려서 먹어보시길 바래요 :)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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